“간편하게 웹에서 건강 상태 체크! 지금 바로 시작하기”
“아내는 아침밥을 안 해준다”는 한 남편의 하소연 글이 온라인에 올라와 누리꾼들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아내를 자신의 엄마와 비교하며 불만을 토로했지만, 대다수는 “엄마랑 아내를 비교하는 순간 선 넘은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 사건의 발단
19일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아내가 아침밥을 안 차려준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공무원 부부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결혼 전에는 엄마가 매일 아침밥과 국을 차려줬다. 그게 당연한 줄 알았는데, 아내는 아침에 이불 속에서 뒹굴고 있다. 결국 편의점 삼각김밥으로 출근한다.”
라며 서운함을 토로했습니다. 이어 그는 “엄마는 아무 말 없이 매일 밥을 해줬는데 아내는 왜 힘들어하냐”며 ‘엄마와 아내 비교’ 발언을 덧붙였습니다.
🤔 남편의 불만
- “밥 한 공기, 국 한 그릇이면 된다”
- “요즘 세상에 누가 아침밥 해주냐고 하지만 그러면 난 결혼 왜 했나 싶다”
- “엄마는 늘 해줬는데 아내는 힘들다고 한다”
A씨는 결국 “다른 집 아내들도 다 아침밥 안 해주나?”라며 의견을 물었습니다.
💥 누리꾼 반응: 비난 일색
글이 퍼지자 댓글 반응은 싸늘했습니다.
- “맞벌이면 네가 좀 차려 먹어라”
- “아들아, 그럴 거면 엄마랑 결혼해라”
- “아내랑 엄마를 비교하는 건 선 넘은 거다”
- “결혼을 밥 얻어먹으려고 한 거냐”
대부분은 맞벌이 부부라면 아침밥 책임을 나눠야 한다는 입장이었고, ‘아내=엄마’로 대체하는 사고방식에 강한 거부감을 드러냈습니다.
📢 결혼 생활에 대한 새로운 시각
전문가들은 “결혼은 돌봄·가사 노동을 당연히 한쪽 성별이 전담해야 한다는 인식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맞벌이 시대 부부의 역할 분담과 상호 존중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감성적인 휴대폰 라이브 배경화면!!
'사회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아산 무면허 과속 운전, 60대 택시기사 숨지게 한 20대…징역 4년 선고 (0) | 2025.08.21 |
|---|---|
| ⚖️ 내연관계 중 출산한 아기 2명 불법 유기·매매…40대 커플 유죄 판결 (3) | 2025.08.21 |
| 🤝 이재명 대통령-빌 게이츠 회동… 보건 협력·SMR·AI 미래산업 논의 (0) | 2025.08.21 |
| 👁️ 통증 없이 1분 만에 시력 교정? 라식 대체할 혁신 기술 등장 (0) | 2025.08.21 |
| ⚖️ '김천 오피스텔 살인사건' 피고인 양정렬,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 선고 (0) | 2025.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