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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 "아침밥 안 차려주는 아내 vs 매일 밥상 차려주던 엄마"…남편 글에 비난 폭주

by 디피리 2025.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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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아침밥을 안 해준다”는 한 남편의 하소연 글이 온라인에 올라와 누리꾼들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아내를 자신의 엄마와 비교하며 불만을 토로했지만, 대다수는 “엄마랑 아내를 비교하는 순간 선 넘은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 사건의 발단

19일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아내가 아침밥을 안 차려준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공무원 부부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결혼 전에는 엄마가 매일 아침밥과 국을 차려줬다. 그게 당연한 줄 알았는데, 아내는 아침에 이불 속에서 뒹굴고 있다. 결국 편의점 삼각김밥으로 출근한다.”

 

라며 서운함을 토로했습니다. 이어 그는 “엄마는 아무 말 없이 매일 밥을 해줬는데 아내는 왜 힘들어하냐”며 ‘엄마와 아내 비교’ 발언을 덧붙였습니다.

 

🤔 남편의 불만

  • “밥 한 공기, 국 한 그릇이면 된다”
  • “요즘 세상에 누가 아침밥 해주냐고 하지만 그러면 난 결혼 왜 했나 싶다”
  • “엄마는 늘 해줬는데 아내는 힘들다고 한다”

A씨는 결국 “다른 집 아내들도 다 아침밥 안 해주나?”라며 의견을 물었습니다.

💥 누리꾼 반응: 비난 일색

글이 퍼지자 댓글 반응은 싸늘했습니다.

  • “맞벌이면 네가 좀 차려 먹어라”
  • “아들아, 그럴 거면 엄마랑 결혼해라”
  • “아내랑 엄마를 비교하는 건 선 넘은 거다”
  • “결혼을 밥 얻어먹으려고 한 거냐”

대부분은 맞벌이 부부라면 아침밥 책임을 나눠야 한다는 입장이었고, ‘아내=엄마’로 대체하는 사고방식에 강한 거부감을 드러냈습니다.

📢 결혼 생활에 대한 새로운 시각

전문가들은 “결혼은 돌봄·가사 노동을 당연히 한쪽 성별이 전담해야 한다는 인식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맞벌이 시대 부부의 역할 분담과 상호 존중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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