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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본명 이세진)과 엠씨더맥스 이수(본명 전광철)가 결혼 11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 11년 만의 파경
23일 소속사 325E&C 측은 “린과 이수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했으며,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는 어느 한쪽의 잘못이나 귀책 사유 때문이 아니라 원만한 합의 하에 내려진 결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법적 관계는 끝나도 음악적 동료로는 지속
소속사는 “두 아티스트는 11년간 서로의 음악과 예술 활동을 존중하며 동반자 관계를 유지해왔다”며 “비록 법적 관계는 정리되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음악적 동료로는 함께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두 사람은 지난해 듀엣 앨범 ‘프렌들리’를 발표했으며, 올해 연말 공연도 예정돼 있습니다. 이혼 후에도 공동 활동은 이어갈 계획입니다.
📜 두 사람의 만남과 결혼
린과 이수는 2013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2014년 결혼했습니다. 이후 11년간 가요계 대표 뮤지션 부부로 함께해왔으나 결국 각자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 이수의 과거 논란과 린의 언급
이수는 2000년 문차일드로 데뷔해, 2002년 엠씨더맥스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2009년 미성년자 성매수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아 대중의 큰 질타를 받기도 했습니다.
린은 2000년 데뷔 후 ‘사랑했잖아’, ‘시간을 거슬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한국을 대표하는 발라드 가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올해 1월 린은 한 유튜브에 출연해 남편의 과거 논란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제가 되게 좋은 먹잇감이었다. 남편은 내가 온몸으로 이런 것들을 맞고 있으니까 미안하고 불편해했다. 내가 되려 미안해지기도 했다”고 말해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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