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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 JMS 생존자 메이플, 에세이 출간…"고통의 흔적이 경고와 희망이 되길"

by 디피리 2025.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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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에 출연해 JMS 교주 정명석으로부터의 성폭행 피해를 폭로했던 메이플이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출간했습니다. 그녀는 “내 얼굴, 실명, 피해 사실을 공개했기에 40년 역사의 큰 집단을 무너뜨릴 수 있었다”며, 이번 책은 생존자로서의 기록과 경고라고 설명했습니다.

✍️ 책에 담긴 내용

메이플은 이번 책에서 👉 16~17세 시절 전도 과정 👉 세뇌의 과정 👉 탈퇴와 고소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구체적으로 기록했습니다. 그녀는 “다큐멘터리를 본 후에도 여전히 많은 의문이 있을 수 있다”며, 책을 통해 독자들이 피해의 현실을 제대로 이해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 출간 이유와 의미

메이플은 책 출간의 개인적 의미를 “고통을 글로 쓰며 정리하는 힐링 과정”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또한 독자들에게는 “내 발자취를 보고 ‘이런 길로 가면 잘못될 수 있구나’라는 경고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그녀는 “고통은 유익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고통으로 끝나지 않고, 사회와 세계에 도움과 위로, 사랑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사회에 전하는 메시지

메이플은 “사이비 종교뿐만 아니라 사회 곳곳에는 조종적 집단이 존재한다”며 “자기도 모르게 빠질 수 있으니 피하고, 탈출하고, 이미 빠진 사람들을 도와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해결돼야 할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 새로운 출발

‘나는 신이다’와 ‘나는 생존자다’를 연출한 조성현 PD는 최근 제작발표회에서 “메이플이 12월이면 딸의 엄마가 된다”며 “생존자들이 일상의 행복을 되찾고, 새로운 생명을 맞이하게 된 것이 큰 의미”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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