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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 백종원·BTS 진 투자사 ‘지니스램프’, 원산지 표시법 위반 혐의 고발

by 디피리 2025. 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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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와 방탄소년단 멤버 진(김석진)이 공동 투자한 농업회사법인 ‘지니스램프’가 원산지 표시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고발 내용을 토대로 조사에 착수했으며, 위반 사실이 확인될 경우 검찰 송치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 문제 된 제품: ‘IGIN 하이볼 토닉’

지니스램프는 2024년 12월 증류주 ‘아이긴(IGIN)’을 출시했으며, 제조는 지니스램프가, 유통은 더본코리아 관계사인 예산도가가 맡았습니다. 이번 고발은 ‘IGIN 하이볼 토닉 자두맛·수박맛’ 제품에서 발생했습니다.

🚨 고발 내용

  • 원산지 허위·혼동 표기 - 상품정보 상단에는 ‘국산’으로 표기 - 상세페이지 원재료 정보에는 ‘자두농축액(칠레산)’, ‘수박농축액(미국산)’으로 기재
  • 잘못된 이미지 사용 - 수박맛 상세페이지에 자두맛 제품 이미지가 게재되어 소비자 혼란 가중

이는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으며,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법인에게도 동일한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관계 당국 입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관계자는

상단과 하단의 원산지 표기가 다르면 소비자 혼동 우려가 있다. 상단 표기를 ‘상세설명에 표시’ 등으로 바꿔야 한다

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해당 온라인몰에서는 표기가 ‘상세설명에 표시’로 수정된 상태입니다.

 

예산사무소 특별사법경찰은

이번 주 내로 조사 후 위반 사항이 있으면 수사와 검찰 송치를 진행할 것

이라며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 연속된 논란

특히 더본코리아는 지난 6월에도 원산지 표시법 위반 혐의로 법인 및 직원 1명이 검찰에 송치된 바 있어, 동일 기업군의 연속적 위반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 아티스트 진의 도의적 책임 논란

고발인은 BTS 진이 법적으로는 책임이 없더라도, 세계적 영향력을 지닌 아티스트로서 도의적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중의 신뢰를 전제로 한 브랜드 협업일수록 원산지 표시의 진실성을 보장하고 투명하게 소통해야 한다

고 지적했습니다.

📌 정리

이번 사건은 단순한 원산지 표기 오류를 넘어, 브랜드 신뢰와 글로벌 이미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으로 평가됩니다. 관련 기업군의 연속적 위반 사례까지 겹치며, 엄정 수사와 제도적 개선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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