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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 ‘가세연’이 공개한 김수현·故 김새론 문자, 조작 정황 드러나

by 디피리 2025.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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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공개한 배우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의 문자메시지가 조작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특히 김수현이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와 고인에게 연락했다는 날짜에 그는 실제로 부대에서 작전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2018년 4월 문자… “휴가 중 보자”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작전 중

5일 머니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고 김새론의 유족은 지난 3월 ‘가세연’을 통해 김수현이 고인에게 보냈다는 문자메시지 일부를 공개했습니다. 문자에는 김수현이 2018년 4월 2일 오후 1시 48분 “다들 힘이 넘치네”, “새로메로(김새론 별명)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이어 김새론이 “언제 볼까?”라고 묻자, 김수현은 “목요일(5일)에 보기로 했잖아”, “오늘 병원 갔다가 운동 다녀오면 9시쯤 될 듯”이라고 답한 내용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날짜는 김수현이 군 복무 중 부대에 있었던 시기로 드러났습니다.

📖 김수현 일기장 공개… “작전 중, 땀 흘리며 수색 중이었다”

김수현 측이 공개한 군 복무 당시 일기에는 2018년 4월 2일부터 5일까지의 작전 상황이 구체적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 4월 2일 — “6번째 작전 끝났다. 너무 더워 땀을 많이 흘린다.”
  • 4월 3일 — “경계 근무 중. 내일이면 드디어 7번째 작전이다.”
  • 4월 5일 — “비가 쏟아져도 작전은 취소되지 않는다. 작전 나가야 시간이 잘 간다.”

또한 김수현은 4월 6일자 일기에서 “휴가가 기다려진다”고 언급해, 당시 휴가조차 나오지 않은 상태였음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즉, 김수현이 4월 5일 김새론과의 만남을 약속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맞지 않습니다.

 

💌 일기 속 연인 언급… “사랑하는 사람은 따로 있었다”

김수현의 일기에는 당시 교제 중이던 다른 연인 A씨에 대한 언급이 여러 차례 등장합니다.

“얼른 만나 이걸 보여주고 싶다. 작전은 이제 한 번 남았다. 얼른 달려갈게. 얼른 설레게 해줄게. 사랑해. 벚꽃 보러 가자.” — 2018년 4월 2일자 일기

이어 6일자 일기에서도 “너무 쓰고 싶은 네 이름은 내가 너무 관심병사라서 못 쓴다. 사랑한대요 내가.”라는 구절이 적혀 있었습니다. 반면 김새론에 대한 언급은 단 한 줄도 없었습니다.

⚖️ 변호인 “명백한 조작… 다른 대화 합성 가능성 높아”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일부 자료만 봐도 유족과 가세연의 주장이 모순된다”며 “김새론이 다른 남성과 나눈 대화가 김수현의 문자처럼 섞여 조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그는 “김수현의 군 휴가 일정만 확인해도 해당 메시지가 가짜임을 알 수 있었다”며 “가세연의 모든 주장은 자료로 반박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온라인 반응 “사실 왜곡에 대한 책임 물어야”

이번 사안이 알려지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고인과 유족의 이름으로 허위 정보가 퍼지는 것은 2차 피해”라며 “가세연은 반드시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현재 김수현 측은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며, 추가 입장 발표를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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