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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 트럼프, 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김동관 등 韓 재계 총수들과 ‘골프 회동’

by 디피리 2025.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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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각) 한국 주요 그룹 총수들과 비공식 ‘골프 회동’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는 한미 경제 협력 및 투자 논의를 위한 비공식 소통의 장으로 해석되고 있다. 🇺🇸🇰🇷

 

🏌️‍♂️ 트럼프 소유 ‘웨스트팜비치 골프 클럽’에서 진행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회동은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 위치한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렸다. 이곳은 트럼프 대통령 개인 별장인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다.

 

이날 경찰은 오전 중 마러라고 별장에서 골프장으로 이어지는 도로를 약 10분간 통제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리무진 차량은 오전 9시 15분경 골프장에 도착해 오후 4시 50분쯤 리조트로 복귀했다. 즉, 약 7시간 35분간 머문 셈이다.

👔 한국 재계 총수 5인 참석… “심도 깊은 대화 있었을 것”

이번 골프 회동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등 한국을 대표하는 재계 총수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록 트럼프 대통령이 누구와 한 조로 라운딩을 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재계에서는 “경기 전후 혹은 점심시간 등 비공식적인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과의 대화가 오갔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 대미 투자·관세 문제 논의 가능성

이번 회동은 단순한 친목 행사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는 관측도 있다. 특히 반도체, 자동차, 배터리, 조선 등 한국의 핵심 산업 분야의 대미 투자 및 통상 이슈가 논의됐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현지 관계자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5~6시간의 라운딩을 마치고 약 8시간가량 현장에 머물렀다는 점을 감안하면, “심도 있는 경제 대화가 오갔을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 한미 500조 원 규모 대미 투자 협의도 진행 중

현재 한미 양국은 약 3,500억 달러(한화 약 500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 자금 운용 방안을 두고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이달 말 한국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를 계기로 한미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으며, 이 자리에서 투자 협정 최종 타결 가능성도 거론된다.

재계에서는 이번 방미 일정이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방향을 직접 듣고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총수들의 방미 배경에 주목하고 있다.

🌐 트럼프, ‘기업가 외교’ 행보… 대선 앞둔 전략적 포석

전문가들은 이번 회동을 트럼프의 경제·외교적 메시지로도 해석한다. 미국 대선을 앞둔 시점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대기업 총수들과의 교류를 통해 “친기업·친투자 이미지를 강화하려는 의도”가 깔려 있다는 것이다.

한 국제정치 전문가는 “트럼프는 경제를 중심으로 한 외교에 능한 인물”이라며 “이번 골프 회동은 정치적 제스처이자 실질적 통상 협력 신호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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