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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다음달 12월 3일(화), 하루 동안 전국 모든 매장을 휴무한다. 이유는 직원들이 모두 참여하는 사내 체육대회 때문이다.

🏃♂️ 직원 모두 참여하는 사내 체육대회
성심당은 매년 한 번,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사내 체육대회를 열고 있다. 이날은 본점은 물론 12개 계열사 전체 매장이 동시에 문을 닫는다.
성심당 측은 “직원 간 유대감과 협동심을 높이기 위한 전통 행사로, 창립 이래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 “대전이 멈추는 날” 훈훈한 반응 이어져
이 소식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게시물 제목에는 ‘성심당 긴급 속보’, ‘대전이 멈추는 날’ 등의 문구가 붙었고, 많은 네티즌들이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미리 알려줘서 고맙다”, “재난문자라도 보내야 한다”, “직원들 건강하게 즐기시길”, “날씨 맑길 바란다. 운동회 파이팅”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 “쉬는 날인데 쉬는 게 아니다”… 엇갈린 직장인 반응
하지만 일부 직장인들은 “직원들에게 그냥 하루 휴가를 주는 게 낫다”, “운동회가 아니라 강제 근무의 연장 같다”며 마냥 긍정적으로만 보지 않았다.
한 커뮤니티에서는 ‘평일 단합대회 찬반’ 설문까지 등장했다. 응답자의 다수는 “업무 대신 운동회면 나쁘지 않다”는 반응이었지만, “굳이 다 같이 뛰지 말고 그냥 집에서 쉬고 싶다”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 성심당의 전통과 조직문화
성심당은 직원 복지와 공동체 문화를 중시하는 기업으로 유명하다. ‘사람이 먼저다’라는 철학 아래 체육대회뿐 아니라 다양한 사내 문화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체육대회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전 지점의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는 ‘연례 축제’의 의미를 가진다.
🍞 “그날은 성심당빵 금단현상 예상”
성심당의 하루 휴무 소식에 대전 시민들 사이에서는 “그날은 빵 못 먹는 날”, “성심당 단팥빵 금단현상 올 듯” 이라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일부 지역 카페에서는 “3일 전 미리 구매해 냉동보관해둬야겠다”는 실용적인 조언까지 등장했다.
※ 본 기사는 성심당의 공식 공지와 온라인 커뮤니티 반응을 종합해 작성되었습니다. 성심당 매장 방문 예정인 고객은 12월 3일 휴무일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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