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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 민희진, 새 기획사 ‘O.O.A.K’ 설립… 뉴진스 전속계약 1심 앞두고 복귀 선언

by 디피리 2025.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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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의 법정 공방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 기획사 설립을 공식화하며 연예계 복귀를 알렸다. 그 시점이 뉴진스의 전속계약 효력 판단 1심 선고 직전과 맞물려 파장이 예상된다.

 

🏢 새 기획사 이름은 ‘O.O.A.K’… 1년 만의 복귀

민희진 전 대표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O.O.A.K, 오케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새 법인의 설립 소식을 공개했다. ‘O.O.A.K’는 ‘One Of A Kind’의 약자로, 유일한 존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가 독자 기획사를 세운 것은 어도어 이사회에서 해임된 지 약 1년 만이다. 당시 민 전 대표는 기자회견과 유튜브 ‘스쿨 오브 뮤직’ 등을 통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밝히겠다”며 소속사와의 갈등을 공개적으로 해명한 바 있다.

⚖️ 30일, 뉴진스 전속계약 1심 선고… ‘분수령’ 다가온다

오는 10월 30일, 법원은 민희진 전 대표가 제작한 걸그룹 뉴진스의 전속계약 효력에 대한 1심 판단을 내린다. 이 판결은 향후 뉴진스의 소속 관계와 활동 방향을 결정할 중대 분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각에서는 법원이 뉴진스 측의 손을 들어줄 경우, 민 전 대표가 멤버들을 자신의 새 기획사 ‘O.O.A.K’로 이끌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법원이 이미 가처분 신청 단계에서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점을 감안하면 민 전 대표에게 불리한 여건이라는 평가도 존재한다.

 

💬 “독자활동 제약 속에도 존재감 유지”… 뉴진스, 글로벌 영향력 여전

현재 뉴진스 멤버들은 법원 결정 이후 개별 활동을 중단한 채 휴식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도어와는 최소한의 연락만 유지 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진스는 여전히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뛰어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데뷔곡 ‘Hype Boy’는 미국 롤링스톤이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노래”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고, ‘ETA’는 스포티파이에서 4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 연예계 복귀 신호탄… 업계 “민희진식 브랜드 다시 통할까”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는 K-POP 업계에서도 큰 파급력을 예고하고 있다. 그는 뉴진스를 비롯해 ‘컨셉 장인’으로 불리며 독창적인 세계관과 비주얼 디렉팅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음악계 관계자는 “민 전 대표의 복귀는 크리에이티브 중심의 아이돌 제작 체제가 다시 부상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뉴진스 재판 결과에 따라 ‘O.O.A.K’의 향후 행보도 급변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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