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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 27일부터 초겨울 한파 시작… 경기·강원·충북 등 첫 한파주의보 발령

by 디피리 2025.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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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을 앞두고 초겨울급 한파가 한반도를 덮칠 전망이다. 기상청은 26일 오후 9시를 기해 경기 북부, 강원도, 충북, 경북 일부 지역에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이번 추위는 27일 새벽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 경기·강원·충북·경북,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오후 9시부터 경기도 연천·포천, 강원도 평창평지·횡성·철원·강원남부산지, 충청북도 진천·음성, 경상북도 문경·예천·영주·봉화평지·경북북동산지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

 

이번 한파주의보는 전날보다 아침 최저기온이 10도 이상 하락하고 3도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평년 대비 3도 이상 낮은 기온이 예보된 데 따른 조치다. 기상청은 “급격한 기온 하강으로 인한 농작물 및 수도관 동결 등 피해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한파주의보 기준은?

한파주의보는 다음과 같은 조건 중 하나에 해당할 때 발효된다.

  • ①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떨어지고 3℃ 이하로 예상될 때
  • ② 평년값보다 3℃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 ③ 급격한 저온 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경우
  • ④ 아침 최저기온이 12℃ 이하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경우

특히 이번 추위는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짧은 시간 내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의 경우 27일 아침 최저기온이 1~2℃까지 떨어지고 일부 중부 내륙 지역은 영하권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 “갑작스러운 추위, 건강·시설물 관리 주의”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한파는 짧지만 강한 추위로, 특히 새벽 시간대 냉해와 한랭질환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외출 시 체온 유지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며, 농가와 공공시설에서는 수도관·온실·보일러 동파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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