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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 미국 주식 주간거래, 1년 3개월 만에 전면 재개

by 디피리 2025. 11. 4.

“간편하게 웹에서 건강 상태 체크! 지금 바로 시작하기”

⏱️ 하루 중 언제 거래 가능할까?

우리 시각 기준, 거래 가능 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 오전 10시 ~ 오후 6시: 주간 거래 (Daytime Trading)
  • 오후 6시 ~ 오후 11시 30분: 프리마켓 (Pre-market)
  • 오후 11시 30분 ~ 익일 오전 6시: 정규장 거래
  • 오전 6시 ~ 7시: 시간 외 거래

즉, 오전 7시~10시를 제외하면 사실상 하루 종일 미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게 된 셈입니다.

 

 

⚠️ 주간거래 유의사항

  • 🛑 지정가 주문만 가능하며, 체결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됩니다.
  • 📉 거래량이 적어 가격 변동성이 클 수 있음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금융투자업계는 "주간 거래는 미국 현지 투자자 참여가 적은 시간대인 만큼, 가격 급등락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두고 거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왜 중단됐었나?

2023년 8월 ‘블랙 먼데이’ 당시, 국내 증권사들이 위탁한 미국 대체거래소 ‘블루오션’이 대량 주문을 처리하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주문을 취소하며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이후 금융당국은 복수 거래 경로 확보를 의무화했고, 블루오션 외에도 ‘문(Moon)’, ‘브루스(Bruce)’ 등 신규 거래소와 연결되는 시스템이 도입되었습니다.

 

 

🔐 이중 안전망과 롤백 시스템 도입

앞으로는 한 거래소에 장애가 발생해도 다른 경로로 거래가 계속 진행됩니다. 또한 주문 오류 발생 시 주문을 즉시 복원할 수 있는 ‘롤백(Rollback)’ 시스템도 구축됐습니다.

📌 참여 증권사는?

이번 주간거래 서비스는 18개 증권사가 동시에 도입했습니다:

미래에셋, 삼성, 신한, 키움, KB, NH투자, 하나, 유안타, 유진, 카카오페이, 토스, 대신, 한화, 한국투자, iM, 교보, LS, 메리츠

또한 우리투자증권도 연내 서비스 도입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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