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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 유승준, 23년 만의 복귀? 저스디스 앨범 '기습 피처링' 논란

by 디피리 2025.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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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기피 논란으로 한국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국내 뮤지션 저스디스의 새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 저스디스 앨범에 '이름 없는 피처링'

20일 공개된 저스디스의 새 앨범 ‘LIT (Lost In Translation)’의 수록곡 ‘Home Home’에서 유승준의 목소리가 등장했습니다. 곡 크레딧엔 이름이 없었지만, 저스디스 유튜브에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 유승준이 등장하며 피처링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 23년 만의 녹음…공식 무대는 아니지만

유승준이 가수로서 대중 앞에 등장한 건 무려 23년 만입니다. 영상에는 비니를 쓴 채 녹음에 집중하는 유승준의 모습이 담겨 있었고, 저스디스는 피처링 섭외 이유에 대해 따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 병역 기피 논란과 비자 소송의 역사

유승준은 2002년 입대를 앞두고 突美 시민권을 취득하며 병역 기피 논란에 휘말렸고, 곧바로 한국 입국이 금지되었습니다.

2015년부터 비자 발급 소송을 세 차례 제기해 모두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했지만, LA 총영사관은 여전히 비자 발급을 거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총영사관은 유승준의 병역 회피가 국익을 해칠 우려가 있다는 판단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 현재 상황은? 3차 소송마저 승소했지만

2023년 9월, 유승준은 세 번째 비자 소송에서도 대법원 최종 승소를 얻었지만, LA 총영사관이 항소장을 제출하며 현재까지 입국이 불허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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