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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제주 한라산에서 또 ‘무질서 논란’… 등산로에서 아이에게 대변 보게 한 중국인 포착

by 디피리 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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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대표 명소 한라산에서 등산로 옆에서 대변을 보게 한 중국인 여성의 모습이 포착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최근 한라산국립공원 홈페이지에 민원이 접수되면서, 외국인 관광객의 반복되는 무질서 행동에 대한 대책 마련 요구가 다시 제기되고 있다.

📌 “아이를 안고 있길래 봤더니… 대변을 시키고 있었다”

민원을 올린 A씨는 지난 9월 30일 성판악 코스로 등반하던 중 문제의 장면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A씨는 “백록담에서 진달래밭 대피소 사이 구간에서 아이를 안고 있는 여성을 봤다”며 “바지를 완전히 내리고 등산로 바로 옆에서 대변을 보게 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더 충격적이었던 점은, 보호자로 보이는 여성이 아이의 엉덩이만 닦고 대변은 그대로 두고 떠났다는 사실이었다. A씨는 이를 그냥 지나칠 수 없어 현장을 사진으로 촬영해 게시판에 공개했다.

🖼 공개된 사진 속 상황은?

사진에는 나무 계단 위에서 바지를 내린 채 쪼그려 앉아 있는 아이가 보이며, 옆에서는 보호자가 휴지를 들고 뒷처리를 하려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자연 보호구역 한복판에서 벌어진 행동이라는 점에서 많은 누리꾼들이 분노를 표했다.

🌿 “아름다운 한라산에 대변이라니”… 관광객 민폐 행동 잇따라

A씨는 “자연 보호가 필수인 한라산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다니 믿기 어렵다”며 “민폐 행위를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민원에 대해 “중국어 안내판을 새로 제작해 탐방로에 부착하고, 순찰 인력을 강화해 유사 행위 발생 시 즉시 계도 및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답변했다.

⚠️ 제주에서 반복되는 중국인 관광객 무질서

제주에서는 최근 국인 관광객의 문제 행동이 연이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시내버스 안에서 흡연하던 외국인 여성이 승객과 기사에게 제지당한 영상이 확산됐고, 지난달에는 용머리해안에서도 아이에게 대변을 보게 한 사건이 목격돼 공분을 샀다.

 

현지 주민들과 탐방객들은 “관광객 증가와 함께 기본적인 준법·질서 교육이 부족한 게 문제”라며 강력한 행정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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