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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가 연이은 논란 속에서 방송 활동을 멈추기로 결정했다. 전 매니저들이 폭로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유튜버 이진호가 박나래의 부당 지시 정황을 공개하며 또 다른 파장을 일으켰다.

🔍 “24시간 대기 지시”…전 매니저 퇴사의 배경?
8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서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지난달 퇴사한 두 여성 매니저는 박나래의 일정과 술자리를 24시간 대기하며 관리했다는 주장을 남겼다.
이진호는 “단순 일정 조율을 넘어 사적인 술자리 준비와 정리까지 맡았고, 심부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와인잔을 던져 다친 적도 있다”고 밝혔다.
퇴사 직전에는 새 예능 ‘나도신나’ 촬영 준비 과정에서 와인잔·조명·매트 등을 즉시 찾으라는 지시를 받았고, 이를 찾지 못하자 여러 스태프가 보는 앞에서 질책을 들었다고 한다. 이때 두 사람은 결국 퇴사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 “과도한 업무시간…미지급액 최소 5천만 원” 주장
전 매니저들은 월평균 400시간에 이르는 과중한 노동에도 불구하고 지급된 퇴직금이 이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시간외수당 및 비용 처리분을 포함하면 적어도 5천만 원 이상의 금액이 정산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법적 절차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 박나래 측의 반박 & ‘10% 요구’ 논란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 두 명이 퇴직금 외에 회사 매출의 10%를 요구했다고 설명했지만, 이진호는 다른 주장을 내놨다.
그는 “박나래가 1인 기획사를 꾸릴 당시, 기존 소속사 매니저 S에게 월 500만 원 이상과 회사 수익의 10%를 약속했다”며 “하지만 정식 계약은 미뤄졌고, 퇴사 과정에서 이 합의 금액을 요구한 것”이라고 말했다.
📌 박나래, 방송 활동 전면 중단 선언
박나래는 8일 SNS에 장문의 글을 남기며 “모든 문제가 명확히 정리되기 전까지 방송 활동을 멈추겠다”고 밝혔다.
그는 “웃음을 전하는 직업인으로서 더는 프로그램과 동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없다”고 했으며, 전 매니저들과의 갈등은 직접 대면 후 일부 해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MBC ‘나 혼자 산다’와 tvN ‘놀라운 토요일’ 등 출연 프로그램 하차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 불법 의료행위 의혹까지 확산
박나래가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인물에게 병원이 아닌 장소에서 링거 및 전문의약품 투약을 받았다는 의혹도 논란을 확대시키고 있다.
전 매니저 폭로로 시작된 이번 사태는 의료법 위반 여부까지 관심이 쏠리며 경찰 조사로 이어질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박나래는 2019년 MBC 연예대상 대상, 2020년 백상예술대상 여자 예능상까지 수상한 대표 예능인으로서 이번 논란이 더 큰 충격을 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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