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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박나래 전 매니저들, 경찰에 고소장 제출…특수상해·명예훼손 등 혐의 수사 착수

by 디피리 2025. 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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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 매니저 두 명이 박나래 씨를 상대로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를 제기하며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9일 “관련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조만간 고소인 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건은 최근 박나래 씨를 둘러싼 각종 폭로와 논란이 겹치면서 세간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 전 매니저들 “폭행·술자리 압박 등 갑질” 주장

전 매니저들은 박 씨로부터 상습적인 폭언과 강압적 행동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지난 3일에는 박 씨 명의 부동산에 대해 가압류 신청까지 진행했다. 이들의 주장에는 폭행, 술자리 강요 등 직장 내 괴롭힘 요소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국민신문고에도 별도의 고발이 접수되어 경찰이 동시에 검토 중인데, 해당 고발에는 상해, 특수상해, 의료법 위반,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등 다양한 혐의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 박나래도 맞고소…“금전 요구 있었다”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이 퇴사 후 금전적 요구를 이어왔다고 주장하며 지난 5일 공갈미수 혐의로 맞고소했다. 양측의 감정 대립이 깊어지면서 사건은 법적 공방으로 확대되는 분위기다.

📌 박나래, 활동 중단 선언…“모든 것이 제 불찰”

박나래는 8일 SNS를 통해 공식 입장을 내고 “모든 상황이 정리될 때까지 방송 활동을 멈추겠다”고 밝혔다.

그는 “갑작스런 퇴사로 서로 대화할 기회가 없어 오해가 쌓여갔다”며 “전 매니저와 대면하며 일부 오해는 풀었지만, 문제의 원인은 결국 저에게 있다”고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했다.

 

이어 “그동안 응원해준 분들께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며 거듭 사과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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