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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여름 인천에서 벌어진 ‘부친의 사제총기 아들 살해 사건’에 대해 검찰이 피의자인 60대 남성 조씨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가족이 모인 생일잔치 자리에서 벌어진 참혹한 범행은 이미 수개월이 지났지만 당시 충격이 여전히 크다는 반응이다.

📌 생일잔치에서 울린 세 발의 총성
사건은 지난 7월 20일 밤, 인천 연수구의 한 아파트에서 벌어졌다. 조씨는 아들이 차려준 생일상을 앞에 두고突, 사제 총기를 꺼내 방아쇠를 당겼다.
- 2발은 아들(30대)의 복부를 향해 발사
- 1발은 문을 향해 발사
당시 현장에는 며느리, 손주 2명, 지인까지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범행의 위험성과 충격은 더 컸다.
🚨 범행 직후 도주…다음날 새벽 검거
총을 쏜 직후 조씨는 급히 차량을 타고 도주했지만, 다음날 새벽 0시 20분경 서울 방배동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조씨가 큰 가방을 들고 렌터카에 실어 이동하는 장면도 주차장 CCTV에 명확히 포착됐다.
🔧 1년간 계획…유튜브 영상 보며 사제 총기 제작
수사 결과는 더욱 충격적이었다. 조씨는 사건 1년 전부터 범행을 계획하며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 직접 총기를 제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자신의 성폭력 범행으로 전 아내와 이혼한 뒤 일정한 직업이 없었고, 그동안 전 부인과 아들에게 경제적으로 의존해 살다가 지원이 끊기자 생활고를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 범행 동기…“가족에게 소외감 느껴”
경찰 조사 과정에서 조씨는 “가족에게 소외감을 느꼈다”는 취지의 발언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체적인 동기는 여전히 명확히 규명되지 않은 상태다.
[인천연수경찰서장 박상신] “피해자의 복부를 향해 두 차례 격발해 살해했고, 범행 전에 자신의 집에 인화성 물질까지 설치하는 등 사전에 준비된 범행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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