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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제압 뒤 ‘역고소’… 경찰은 정당방위 판단 유지

by 디피리 2026.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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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에 침입한 강도를 직접 제압했던 나나(본명 임진아)가 구속된 가해자로부터 역고소를 당하면서 사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경찰은 당시 상황을 검토한 결과 나나와 어머니의 대응이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지만, 고소장이 접수된 만큼 관련 절차는 진행 중인 상태다.

🏠 흉기 들고 침입… 모녀 향해 금품 요구

경찰과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기도 구리시 소재 나나 모녀의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30대 남성 A씨가 침입했다.

A씨는 나나의 어머니에게 상해를 가하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특수강도상해)로 현장에서 제압됐고, 이후 구속됐다.

🚨 비명 듣고 깬 나나, 어머니와 함께 제압

당시 나나는 어머니의 비명을 듣고 잠에서 깨어나 어머니와 함께 침입자와 몸싸움을 벌였고, 끝내 A씨를 제압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턱 부위에 열상을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 경찰 “생명 보호 위한 정당방위”

경찰은 강도 사건 수사 과정에서 나나 모녀의 행동이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대응에 해당한다며 형사 입건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사건은 A씨의 강도 혐의 중심으로 정리되는 듯했다.

📄 구속된 가해자, 나나 상대로 역고소

그러나 최근 A씨는 교도소 수감 상태에서 나나를 상대로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경찰은 지난달 교도소 접견 형식으로 A씨에 대한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

🔍 추가 조사 여부는 검토 중

경찰은 이미 강도 사건 수사 당시 나나 측의 진술과 입장을 충분히 확보한 상태라며, 나나를 다시 불러 조사할지 여부를 신중히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로서는 기존 정당방위 판단에 변동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소속사 “반인륜적 2차 가해”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 입장을 통해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으로 나나와 가족은 심각한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가해자가 반성 없이 피해자를 상대로 별건 고소를 제기하는 것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한 2차 피해이자 반인륜적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 민·형사상 대응 예고

소속사는 이번 사안과 관련해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경찰의 최종 판단과 추가 수사 여부에 따라 사건의 향방이 결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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