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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서울의 사우나를 돌며 반복적으로 금품을 훔친 20대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혀 구속됐다. 이들은 사우나 옷장 관리가 느슨한 틈을 노려 현금과 고가 시계를 집중적으로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장기간의 CCTV 분석과 이동 동선 추적 끝에 이들을 차례로 검거했다.


🕵️♂️ 특수절도 혐의… 피해액 8800만 원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부산 해운대구와 서울 강남구 일대 사우나를 돌며 총 88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구속 송치됐다.
⌚ A씨, 사우나 옷장에서 2900만 원 시계 절도
A씨는 지난달 13일 해운대구의 한 사우나에서 타인의 옷장을 열어 2900만 원 상당의 고가 시계 1점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하루 전에는 B씨와 함께 같은 사우나를 방문해 현금과 수표 등 약 80만 원을 절도한 혐의도 받고 있다.
💰 B씨, 부산·강남 사우나 5차례 범행
B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해운대구와 서울 강남 일대 사우나 4곳에서 총 5차례에 걸쳐 절도 범행을 저질렀다.
이 과정에서 현금 800여만 원과 총 5000만 원 상당의 고가 시계 2점을 훔친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 CCTV·동선 분석 끝에 검거
경찰은 사우나 내부와 주변 CCTV 영상, 이들의 이동 경로를 종합 분석해 지난달 15일 A씨를 먼저 검거했다.
이후 추가 수사를 통해 지난달 23일 B씨도 붙잡았다.
⚠️ 경찰 “사우나 이용 시 귀중품 보관 주의”
경찰은 사우나와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고가의 시계나 현금을 옷장에 보관하는 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잠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고, 가능하다면 귀중품은 프런트나 별도 보관함에 맡길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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