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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 인천항 무비자 입국 중국인 6명 중 2명 추가 검거… 나머지 3명 추적 중

by 디피리 2025.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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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을 통해 무비자 입국 후 사라졌던 중국인 관광객 6명 중 2명이 추가로 검거됐다. 서울출입국·외국인청은 나머지 3명에 대한 추적 수사를 이어가며 무비자 제도 악용 사례 근절에 나섰다. 🇨🇳🚔

 

🕵️‍♂️ 서울출입국청, 중국인 2명 체포 “브로커 개입 여부 조사 중”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는 21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중국인 A씨(29) B씨(53)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현재 두 사람을 상대로 이탈 경위 브로커 개입 여부 등을 집중 조사 중이다.

 

A씨는 전날(20일) 전남 순천시 버스터미널 인근에서, B씨는 21일 오전 충북 음성군의 한 인력사무소에서 조사대에 의해 각각 붙잡혔다.

🛳️ ‘치맥 행사장’서 이탈… 총 6명 중 3명 검거 완료

조사대는 지난달 29일 인천항으로 입국한 중국인 관광객 6명이 인천 소재 ‘치맥 페스티벌’ 행사장에서 무단 이탈한 사실을 확인하고 추적에 나섰다. 이 중 현재까지 3명의 신병을 확보한 상태다.

 

앞서 지난 17일에는 이탈 중국인 중 한 명이 자진 출석하도록 유도해 체포한 바 있다. 당국은 나머지 3명에 대한 수사망을 확대하고 있다.

🚫 “무비자 단체 관광객 아냐”… 크루즈 상륙허가제 악용

이번에 입국한 이들은 최근 시행된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제도를 통해 입국한 것이 아니다. 3일간 체류가 가능한 ‘크루즈 관광 상륙허가제’를 이용해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크루즈 관광객이 단기간 육상 체류를 허가받는 제도를 악용한 사례로, 당국은 브로커 조직 개입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 반재열 서울출입국청장 “무비자 악용 근절하겠다”

반재열 서울출입국·외국인청장은 “남은 3명도 조속히 검거해 무비자 제도 악용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브로커나 인력 알선 조직이 연루된 정황이 있다면 형사처벌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법무부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무비자 입국 제도 전반에 대한 점검국경 감시 시스템 강화 방안을 논의 중이다. 🔍

⚠️ 반복되는 ‘무단이탈’ 사례… 제도 개선 시급

전문가들은 “무비자 제도의 허점을 노린 불법체류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며 “입국 심사 강화와 지역 단위 공조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인천항을 비롯한 주요 항만에서는 크루즈 관광객 대상 관리 인력 확충AI 기반 출입국 추적 시스템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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