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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진영을 공개 지지해왔던 가수 김흥국이 최근 정치 활동 이후 방송 복귀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는 “필요할 때만 연락하더니 지금은 아무도 없다”며 정치권과의 거리감을 솔직히 드러냈다.

🗣️ “우파 연예인들 고생만… 방송도 행사도 없어”
김흥국은 21일 YTN 라디오 ‘김준우의 정면승부’에 출연해 “우파 연예인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목숨 걸고 지지했는데, 지금 아무것도 없다”며 “방송도 없고, 행사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는 각자 본업으로 돌아가는 게 맞겠다 판단했다”며 정치와 거리를 두고 노래·예능 활동 재개 의지를 밝혔다. 앞서 지난 20일에도 그는 “정치 이야기는 내려놓고 국민 곁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선거 끝나면 보장 있어야… 지금은 개만도 못하다”
김흥국은 “선거가 끝나면 연예인들도 제자리로 돌아가야 하는데,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되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집에서도 인기가 다 떨어졌다. 이젠 개만도 못하다”며 웃픈 심경을 전했다.
📍 과거 발언으로 ‘내란나비’ 비판도…
김흥국은 지난 1월 2일,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저지 집회 무대에 올라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도 잘했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제일 잘한다”는 발언으로 논란이 일었다.
당시 그는 윤 전 대통령을 옹호하며 12·3 내란 사태를 두둔하는 듯한 태도를 보여 일각에서는 그를 ‘내란나비’라 부르며 비판했다. 이후 윤 전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에 반발해 법원 난입 사건을 옹호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이어졌다.
💬 “필요할 때만 연락하고, 끝나면 아무도 없다”
김흥국은 국민의힘 등 우파 정치권에 대한 섭섭한 감정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필요할 때만 연락하고, 선거 끝나면 아무도 없다. 찾는 사람도, 연락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연예인 중에서 우리 쪽을 많이 도운 사람들에 대해 회의를 하든지, 비례대표나 지역구라도 줘야 하는데 그런 얘기가 전혀 없다”며 보수 진영 내부의 ‘책임 회피’를 지적했다.
🎤 “이제는 노래와 예능으로 돌아가겠다”
김흥국은 인터뷰 마지막에서 “이제는 정치보다 국민에게 웃음과 노래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은 본업으로 돌아가 새롭게 시작할 때”라며 자신의 대표곡 ‘호랑나비’처럼 “다시 날아오르겠다”고 덧붙였다.
📺 여전히 남은 과제… ‘정치색’ 꼬리표 떼기
정치 발언으로 논란이 된 연예인들이 다시 대중의 신뢰를 얻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한 방송 관계자는 “정치적 입장보다 대중이 원하는 건 진심 어린 복귀와 진정성”이라며 “김흥국이 다시 무대에서 사랑받으려면 노래로 자신을 증명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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