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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가협·참여연대 등, 11일 MBC 신사옥 앞 기자회견
전국가맹점주협의회(전가협)와 연돈볼카츠가맹점주협의회, 대한가맹거래사협회, 참여연대가 11일 오후 1시 서울 마포구 MBC 신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출연하는 MBC 예능 ‘남극의 셰프’ 편성 철회를 공식 요구합니다.

📺 “공영방송의 공익성에 어긋난다”
이들 단체는 MBC가 11월 17일 ‘남극의 셰프’ 방영을 확정한 것에 대해 “가맹사업 구조적인 피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방송 복귀를 강행하는 것은 공영방송의 공익성에 위배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단체 측은 더본코리아가 그간 과도한 브랜드 확장, 허위·과장 매출 제시, 동종업종 과밀출점, 불합리한 영업지역 설정 등으로 수많은 점주가 피해를 입었다며 “문제 개선 없이 방송을 통해 이미지를 세탁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비판했습니다.
📍 “백종원 대표, 국감 불출석·사회적 책임 회피”
이들은 또한 백종원 대표가 올해 국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되고도 불출석했으며, 원산지표시법 및 식품위생법 위반 의혹 등 각종 논란에도 사회적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단체들은 지난 5일 MBC에 공식 서한을 보내 논란이 해소될 때까지 방송 편성을 보류하거나 백종원 출연분을 삭제해달라고 요청했으나, MBC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아 기자회견을 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 기자회견 주요 참석자 및 퍼포먼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전가협의 김진우·송명순 공동의장, 연돈볼카츠가맹점주협의회 정윤기 회장, 대한가맹거래사협회 이정명 회장,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김주호 팀장 등이 참석해 발언합니다.
또한 가맹전문 변호사 김재희 변호사와 정종열 가맹거래사가 전문가 의견서를 낭독하며, 남극 테마를 상징하는 ‘펭귄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 “공영방송의 공익성과 책임 지켜야”
전국가맹점주협의회 관계자는 “더본코리아는 방송을 통해 형성된 긍정적 이미지를 사업 확장에 이용하면서도 정작 점주 피해에는 책임을 지지 않았다”며 “공영방송이 논란 인물을 미화하는 것은 공익성과 책임성에 반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MBC가 방송 철회를 통해 사회적 신뢰와 공적 책임을 지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논란 속 방영 앞둔 ‘남극의 셰프’
MBC와 LG유플러스가 공동 제작한 ‘남극의 셰프’는 백종원, 임수향, 수호, 채종협이 출연해 남극 세종과학기지 대원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는 기후환경 프로젝트 예능으로, 11월 17일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편성 논란이 확산되면서 ‘방송 강행 vs 사회적 책임’을 두고 여론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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