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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수면제 먹인 뒤 여성 성폭행·촬영…BJ와 남자친구에게 징역 8년 구형

by 디피리 2025.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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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가 섞인 술을 마신 뒤 잠든 여성을 성폭행하고 이를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터넷 방송 진행자(BJ) A씨와 피해자 남자친구 B씨에게 검찰이 각각 징역 8년을 구형했다.

 

📌 사건 개요

8일 수원지법 형사13부(장석준 부장판사)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A씨(46)와 피해자 남자친구 B씨(32)에 대해 다음과 같은 처벌을 요청했다.

  • 징역 8년
  • 취업제한 7년
  • 신상정보 공개·고지
  •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수강 명령

사건은 지난 8월 27일, 경기 화성시 제부도의 한 펜션에서 발생했다. 피고인들은 인터넷 방송을 함께 하자며 피해자 C씨를 펜션으로 유인한 뒤, 수면제가 들어간 술을 먹이고 잠든 틈을 이용해 함께 성폭행하고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 검찰 "합의와 무관…중대한 범죄"

재판 과정에서 피고인 측은 피해자와의 합의 사실을 강조했으나, 검찰은 “사안이 중대하고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며 초기 수사 단계에서 검토한 구형량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 피고인 측 반성·선처 호소

A씨 변호인은 “피고인이 반성하며 피해자에게 합의금을 지급했다”며 선처를 요청했고, A씨 역시 최후 진술에서 “너무나 무거운 범죄를 저질렀다.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남자친구 B씨 측도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뜻을 밝혀 처벌불원서를 제출했다”며 관대한 판단을 구했다. B씨는 “다시는 범죄를 저지르지 않겠다”고 말했다.

📅 선고 공판 일정

두 사람에 대한 선고는 2025년 1월 22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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