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하게 웹에서 건강 상태 체크! 지금 바로 시작하기”
개그우먼 박나래를 둘러싼 불법 의료 의혹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가 박나래의 ‘주사이모’로 알려진 인물은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논란이 단순 의혹을 넘어 무면허 의료행위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파장이 더욱 커지고 있다.

🔍 “의사협회 DB에 등록되지 않은 인물”…국내 면허 보유자 아님 공식 확인
8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대한의사협회 김성근 대변인은 “협회 내부 데이터베이스를 조회한 결과, 박나래의 ‘주사이모’ 이씨는 대한민국 의사 면허 소지자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 DB는 국내 모든 의사들의 면허 정보를 포함하고 있어, DB에 없다는 것은 의사 면허가 없다는 뜻이다.
⚖ 해외 의대 경력 주장했어도 국내 면허 없으면 ‘불법’
이씨는 SNS를 통해 "내몽고 의대에서 교수까지 지냈다"고 주장했지만, 국내 면허가 없다면 어떤 의료행위든 의료법 위반이다.
현행법은 의료인이 의료기관 내부에서만 의료행위를 할 수 있고, 응급 상황·가정간호 등 제한된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인정한다. 무면허 의료행위는 징역 5년 이하 또는 벌금 5천만원 이하 처벌 대상이다.
🏠 박나래 측 “왕진 요청했을 뿐…의사 맞는 줄 알았다” 해명
앞서 여러 보도에서 박나래가 일반 가정집에서 링거를 맞고, 우울증 치료제 등을 대리 처방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의사 면허가 있는 분에게 영양제를 맞았을 뿐”이라며 불법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또한 “병원에서 만나 친해져 스케줄상 내원하기 어렵다 보니 왕진을 요청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 ‘주사이모’ SNS에 의사 가운 사진 공개…의협 “면허 없으면 의료행위 불가”
논란이 커지자 이씨는 SNS에 의사 가운을 착용한 사진을 잇따라 올리며 “내몽고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 의사가 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의협은 면허 여부만을 기준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해외 의대·경력은 국내 의료행위와 무관하다고 명확히 했다.
📩 의사협회, 보건복지부에 공식 확인 요청 예정
의협은 이번 내부 확인 결과를 토대로 보건복지부에 이씨의 면허 보유 여부를 공식적으로 질의할 계획이라 밝혔다.
논란은 단순 루머가 아닌 법적 판단이 필요한 사안으로 넘어가고 있어 향후 조사 결과에 따라 박나래 측 입장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 틈틈이 즐기는 그림 퍼즐! 집중력·스트레스 해소 효과 UP
간단하지만 계속 손이 가는 중독성 퍼즐 게임!
'사회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천 오피스텔 살인 사건' 양정렬, 대법원서 무기징역 확정 (0) | 2025.12.09 |
|---|---|
| 박나래, 전 매니저 갈등·의료 논란 속 방송 활동 중단 선언…‘나 혼자 산다’ 하차 (0) | 2025.12.08 |
| 수면제 먹인 뒤 여성 성폭행·촬영…BJ와 남자친구에게 징역 8년 구형 (0) | 2025.12.08 |
| 2026 월드컵 경기장 인근에서 ‘시신 가방 456개’ 발견…충격적 현지 상황 (0) | 2025.12.08 |
| 손흥민 향한 ‘임신 협박’ 사기극…20대 여성·공범 남성 실형 선고 (0) | 2025.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