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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박나래, 전 매니저 갈등·의료 논란 속 방송 활동 중단 선언…‘나 혼자 산다’ 하차

by 디피리 2025.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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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러 논란에 휩싸였던 개그맨 박나래가 결국 방송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도 하차가 확정되며, 9년간 함께했던 장기 출연이 마무리됐다.

📝 인스타그램 통해 직접 입장 표명

박나래는 8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전 매니저들과의 갈등, 그리고 최근 불거진 각종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오랫동안 함께 일했던 두 매니저가 11월 초 갑작스럽게 퇴사한 뒤 대화를 나눌 기회가 없었다”며 “그동안 서로의 입장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해 오해가 깊어졌고, 이는 모두 제 불찰”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웃음을 주는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서 더 이상 프로그램과 동료들에게 피해를 끼칠 수 없다”며 모든 갈등이 정리될 때까지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 ‘나 혼자 산다’ 제작진도 공식 하차 결정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같은 날 공식 입장을 내고 “사안의 무게와 박나래씨의 활동 중단 의사를 고려해 출연 중단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제작진은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신중한 내부 논의를 진행해왔으며,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공식 입장이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신예능 ‘나도신나’ 편성 전면 취소

박나래가 출연 예정이던 MBC 새 예능 ‘나도신나’(박나래·장도연·신기루·허안나 출연) 역시 내년 편성이 통째로 취소됐다. 주요 출연진 중 박나래가 중심축에 있었던 만큼 제작 자체가 사실상 중단된 셈이다.

⚠ 논란의 배경: 전 매니저 폭언·특수상해 주장부터 의료 의혹까지

논란은 지난 3일, 두 전직 매니저가 폭언·특수상해·직장 내 괴롭힘을 주장하며 박나래의 자택에 대해 1억 원 규모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하면서 촉발됐다.

박나래 측은 즉각 반박하며 매니저들이 퇴직금 수령 후 매출 10% 요구 → 수억 원까지 요구 금액 증가라며 공갈미수로 맞고소했다.

여기에 1인 기획사 미등록으로 인한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고발, 그리고 ‘주사이모’로부터 의료기관 외에서 링거·약물 투약을 받았다는 의혹까지 더해지며 논란이 일파만파로 커졌다.

🩺 이어지는 의료 논란…의사협회 “주사이모, 국내 면허 없다” 확인

7~8일 보도에 따르면 대한의사협회는 박나래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주사이모’ 이씨가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인물이라고 확인했다.

이는 불법 의료행위 가능성으로 직결되는 사안이며, 추가 조사가 진행 중이다.

🔚 박나래 “모든 책임은 결국 제게 있다…깊이 반성하겠다”

박나래는 “오랜 시간 저를 응원해 주신 분들께 죄송하다”며 방송 중단 선언으로 입장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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