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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박나래 ‘주사 이모’ 불법 의료 인지했나…전 매니저 폭로 파장

by 디피리 2025. 1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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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가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린 인물에게 받은 의료 행위가 불법임을 인지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

📺 전 매니저 주장 “불법인 줄 알고도 계속 맞았다”

19일 방송된 MBN ‘김명준의 뉴스파이터’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는 “박나래가 해당 의료 행위가 불법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 매니저는 과거 ‘나 혼자 산다’ 타이완 촬영 당시를 언급하며 박나래가 녹화 시간까지 현장에 나타나지 않아 제작진이 숙소를 찾았고, 호텔 방 안에서 약과 함께 ‘주사 이모’로 불리는 A씨가 있었다고 밝혔다.

🧑‍⚕️ “나는 의사다”…제작진과 언쟁 주장

그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의 신분을 묻는 제작진에게 “의사”라고 답한 뒤 “나는 MBC 사장도 알고 연예인도 다 안다”며 언성을 높여 언쟁을 벌였다는 것이다.

 

이후 박나래가 매니저들에게 “회사에 알리지 말라. 알려지면 너도 다친다”며 입단속을 시켰다는 주장도 함께 나왔다.

⚖️ 전문가 분석 “실제 의사였다면 숨길 이유 없어”

장윤미 변호사는 해당 주장에 대해 “제작진 입장에서는 비의료인이 동행했다고 의심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실제 의사였다면 굳이 숨길 이유가 없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 내성·과다 복용 의혹까지

전 매니저는 또 박나래가 불법임을 인지한 이후에도 주사를 계속 맞았으며, 주변의 만류에도 A씨의 자택까지 찾아가 투약을 이어갔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약에 내성이 생겨 적정량보다 많은 양을 복용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 박나래 측 “합법적 의료 행위” 반박

다만 이 같은 내용은 전 매니저의 일방적 주장인 만큼 사실 여부는 향후 수사를 통해 가려질 전망이다.

박나래 측은 “면허를 보유한 의사에게 영양제를 맞은 것이 전부”라며 불법 의료 의혹을 부인했고, 현재까지 추가 입장은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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