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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국내 빅테크,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본격 검토…금융권 경쟁 가속화

by 디피리 2025.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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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시장 활성화를 위한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네이버, 카카오에 이어 토스도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검토에 나섰다. 국내 주요 빅테크 3곳이 모두 관련 태스크포스를 구성하며 사업 타당성을 점검 중이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뱅크, 토스페이먼츠, 토스증권 등 금융 계열사가 참여하는 TF를 꾸려 빗썸과 결제 시스템 구축 방안도 협의하고 있다.

 

 

카카오 역시 그룹 차원의 TF를 통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 출원 등 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네이버페이도 관련 정책 마련 시 선도적인 역할을 준비 중이다.

 

업계는 빅테크가 보유한 강력한 결제·송금 인프라와 금융 계열사 연계를 통한 시장 진입이 스테이블코인 사업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는 아직 미완성이지만, 국회에서 관련 법안이 병합 심사 중이며, 금융정보분석원도 자금세탁방지 체계 구축 연구에 착수했다.

 

전문가들은 엄격한 발행 요건과 준비자산 관리 의무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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