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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손흥민, LAFC 데뷔전서 강렬한 존재감…미국 MLS 공식 홈페이지도 집중 조명

by 디피리 2025.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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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스타 손흥민(33)이 로스앤젤레스(LA)FC 입단 사흘 만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전을 치르며 미국 현지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MLS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 메인 기사로 손흥민의 데뷔 소식을 다루며 "손흥민의 시대가 공식적으로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시카고 파이어와 경기에서 후반 16분 교체 투입돼 폭발적인 스피드 돌파로 페널티킥을 유도하는 등 영향력을 발휘했다. 이날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MLS 홈페이지는 "BMO 스타디움에서 공식 발표 후 단 3일 만에 데뷔전을 치른 아시아 최고의 축구 스타"라며 팬들이 환호하는 장면과 함께 경기 내용을 상세히 소개했다.

 

 

손흥민은 30분 동안 3차례 슈팅과 67% 패스 성공률을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팬들은 LAFC 원정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손흥민 등장에 큰 함성을 보냈다.

 

이날 경기장은 대부분 시카고 파이어의 홈 컬러인 빨간색으로 가득 찼지만, LAFC 팬들과 손흥민 팬들의 응원도 뜨거웠다. 손흥민의 MLS 데뷔는 한국은 물론 북미 축구계에서도 새로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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