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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북의 한 대형 호텔에서 여성 사우나 유리창의 보호필름이 훼손되면서 외부에서 사우나 내부 모습이 노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사실은 지난 8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피해를 주장한 작성자 A씨는 가족 여행 중 사우나가 외부에서 보이는 것을 확인하고 호텔 측에 항의했으며, 이후 호텔은 즉시 사우나를 폐쇄하고 보수 조치를 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호텔 측은 보호필름 훼손이 최근 폭염 등의 영향으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사우나 폐쇄와 보수 작업을 신속히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 정확한 훼손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이전에는 관련 신고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사 사례로 2021년 그랜드 조선 제주 호텔에서 사우나 내부가 외부에 노출돼 투숙객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당시 해당 호텔은 블라인드 상시 운영 등 재발 방지 조치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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