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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 “필승!”…삼성 장남 이지호, 해군 소위로 임관

by 디피리 202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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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 사관후보생 이지호는 2025년 11월 28일부로 해군 소위로 명 받았습니다!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삼성 오너 일가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공식적으로 해군 장교로 임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밝은 표정으로 아들의 신고를 직접 받아 “필승!”이라고 화답하며 축하했습니다.

 

 

👨‍👩‍👦 삼성 일가·대상 일가 진해에 총집결…이례적 참석

이날 임관식에는 삼성 오너 일가가 총출동해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 모친 홍라희 리움 명예관장
  • 동생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세 사람 모두 행사 시작 30분 전 현장에 도착해 가족석에서 함께 임관식을 지켜봤습니다. 반대편 관람석에는 외가인 대상그룹 임세령 부회장 일가도 자리했습니다.

 

두 집안이 같은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2009년 이혼 이후 사실상 처음입니다.

🎖 “제병 지휘자”로 선발…대열 최전방에서 임관식 주도

이지호 씨는 이날 기수 대표이자 제병 지휘자로 나섰습니다. 해군 측은 제식·발성 등 여러 항목을 평가해 선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지호 씨는 최종 후보 2인에 포함된 뒤, 동기 추천을 받아 대열 맨 앞에서 전체 지휘를 맡았습니다.

🪖 계급장 수여는 父 이재용·外祖母 홍라희가 함께

계급장에 붙은 마스킹 테이프를 떼어내는 전통적인 ‘계급장 수여식’ 역시 가족이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재용 회장과 홍라희 명예관장이 직접 지호 씨의 계급장을 정리해주며 새로운 장교 탄생을 축하했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기자들이 “한 마디 해달라”고 하자 이 회장은 아들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수고했다”고 짧지만 따뜻하게 답했습니다.

 

임세령 부회장도 뒤이어 지호 씨에게 다가가 축하 인사를 전했습니다.

⛴ 향후 일정은?…39개월간 군 생활, 한·미 행사 통역 맡아

이지호 씨는 이날 임관 직후 3박 4일 휴가를 갖고 다음달 2일 복귀해 해군교육사령부에서 3주간 초등군사교육을 받습니다.

이후 부산 작전사령부에서 2주 동안 보직 전 교육을 받고 자대 배치를 앞두고 있습니다.

 

병과는 함정(통역) 장교로 확정됐으며, 한미연합사령부 행사나 회의에서 영어 통역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군 복무 기간은 총 39개월이며, 제대일은 2028년 12월 1일입니다.

🇺🇸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으로 화제…미국 시민권도 포기

이지호 씨는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 시민권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병역 의무를 위해 시민권을 포기했습니다.

이로 인해 그의 입대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 사례로 여러 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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