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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김우빈·신민아, 직접 만든 ‘손그림 청첩장’ 공개

by 디피리 202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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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배우 김우빈·신민아 커플이 직접 제작한 청첩장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청첩장은 신민아의 그림과 김우빈의 손글씨로 꾸며져 두 사람의 개성과 사랑스러움이 고스란히 담겼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두 사람의 청첩장 사진이 빠르게 공유됐으며, 신민아의 헤어 스타일리스트가 본인의 SNS에 게재하면서 처음 알려졌습니다.

 

🎨 ‘그림 신민아, 글 김우빈’…직접 만든 감성 청첩장

공개된 청첩장에는 나비넥타이를 맨 남성과 드레스를 입은 여성이 귀걸이와 왕관을 착용한 채 나란히 서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는 신민아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아래에는 김우빈의 필체로 “김우빈, 신민아의 결혼식에 초대합니다. 함께해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너무나 따뜻하고 진솔한 느낌을 줍니다.

 

날짜는 2025년 12월 20일로 명시돼 있으며, 청첩장의 하단에는 ‘그림 신민아, 글 김우빈’이라고 표기돼 두 사람이 직접 제작에 참여했음을 보여줍니다.

💬 누리꾼 반응 “커플도, 청첩장도 너무 사랑스러워!”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청첩장을 본 네티즌들의 다양한 감탄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 “사랑스러운 커플은 청첩장도 사랑스럽다.”
  • “진짜 그림도 글씨도 너무 예쁘다.”
  • “나도 초대받고 싶다…”
  • “위치도 알려달라. 진짜 가고 싶다.”

❤️ 10년 연애 끝 결혼…“서로의 든든한 동반자로”

김우빈과 신민아는 2015년 광고를 계기로 가까워져 공개 연애 10년째 이어온 대표적인 연예계 장수 커플입니다.

지난 20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결혼을 공식 발표하며 “오랜 만남으로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결혼식은 2025년 1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이보다 더 잘 어울리는 커플 있을까”

두 사람은 그동안 함께 촬영한 광고와 공식 석상에서 항상 자연스럽고 조화로운 분위기를 보여주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김우빈의 투병 시기에도 신민아가 곁에서 든든하게 함께하며

  • 서로를 지켜준 연인,
  • 오랜 세월 함께 성장한 커플

로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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